[공지] highenough의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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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아볼 수 있는 말로 (집주인이 봐서 해독이 가능한 정도. 자음분절이나 이모티콘은 괜찮아요.)
2. 맞춤법을 한 번쯤은 떠올려주는 정도의 센스(물론 저도 맨날 틀려서 보일 때마다 수정하기도 바쁩니다만;)
3. 외국어 사용은 자유 (맞게만 써주세요. 영어, 일본어, 독일어, 한자 넘어가면 사실 저도 잘 몰라요.)
4. 지극히 편파적인 곳이긴 하지만 무조건적 비방과 모욕은 없는 곳입니다.
5. 메일은 violetsong2@gmail.com 네이트온은 violetsong2 @네이트. 메신저는 평소 덧글대화 많이 나누셨던 분들 위주로 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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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ghenough | 2012/05/30 16:49 | + 공지사항 + | 트랙백

[잡담] 연애가중계 001


1. '왜 뜬금없이 이 아저씨는 내가 좋다고 할까..'
이것이 현재 저의 큰 의문입니다.
또한 너무 쉽게 이렇게 막 불타올라서 나중에 빨리 GG치면 어떡하나 하는 것도 조금 걱정스러워요.

물론 연애 초에는 누구나 조금씩은 그런 경향이 있지만.. 이 아저씬 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벌써 난립니다.
난 아저씨한테 너무 처음에 이러면 나중에 변해버릴까봐 불안하다고 말해보기도 했지만..
대책 없는 이 아저씬 그냥 지금을 즐기랍니다.ㅎ


2. 24일부터 사귀기로 한 거였는데.. 
음.. 사실 뭐랄까.. 알 수 없는 촉으로 감지하기로는 쉬운 녀자 이넢이 평소에도 욕정이 돋는데 비록 사귀기로 한 지 사흘 정도밖에 안됐지만서도 지금 이 남자를 어떻게 구워삶아 잡아먹었을까.. 뭐 이런 거 궁금해 하실 분들이 많을 거 같은데효..

으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 기준에 보수적인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ㅋ
아직 별일 없었어요.(라고 쓰고 뽀뽀만 했다 정도로 읽으시면 됩니다.)


3. 180훈남은 아닙니다; 아하하하하하;;
이번에도 그냥 눈높이사랑(..) 인데요;; 전 이제 운동화 및 플랫만 신고 다녀야 할 듯 합니다.
180 타령을 하더니 이 사람을 만나기로 한 건요..
이 사람이랑 있으면 재밌고요.. 편하고요.. 그래도 전문분야가 있어서 배울 점이 있는 사람이고..
정치색도 저랑 크게 다르지 않고요.. 그리고 그냥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요.
그게 이유예요.

담배도 피고 술도 마시고 뭐.. 제가 싫어하는 거 다 하는데요.. 그냥 편해요..
맞춰가겠다고도 하고.. 다 믿진 않지만 그냥 노력이 가상해서 참아주고 있어요.(..)


4. 집에다가는 아직 말 안/못 했어요.
으음.. 그 이유는 모르겠네요. 조금 더 두고 보았다가 말하려던 거였는데요..
왜냐하면 제 생각에는 이 아저씨(네..; 아저씨라고 불러요;)가 빨리 gg를 칠 거 같기도 해서였는데..

이 문제는 잠시 보류..


5. 내일 낮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연애 초반에는 원래 무리해가면서 많이 만나고 그러는 거니깐! ㅋ


by highenough | 2012/01/27 18:11 | = 연애잡담 = | 트랙백 | 덧글(8)

[잡담] 쉬운 녀자 최이넢이 입이 근질근질



연애합니다.






네.. 음.. 저기.. 지난 추석 때 차인 게 엊그제 같지만!
벌써 가을이 가고 겨울이 한창인 1월하고도.. 설 연휴 마지막날부터예요.

으음.. 
우리 연애 블로그에 따박따박 생중계 해도 되냐고 아저씨한테 물었더니 해도 되긴 되는데 자기는 안 볼 거래요. 쏘쿨하게 허락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뭐 어떻게든 제 연애는 전해집니다.

으음.. 개인적으로는 이번에는 가장 보수적인 연애를 해보겠노라.. 마음 먹었는데..
아마 소용없을 것만 같은..(..)
네, 저는 욕정돋는 이넢이니까요..


'너 이 지지배야, 너 쉬워! 쉽다고!'라고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
사실이니까요;;
근데 사람 일이란 게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는 거니까 그러려니 해주세요.

새 연애 생중계는.. 부정기적으로 올립니다.
다시 연애밸리 헤비업로더가 되는 길도 머지 않았어욥!


by highenough | 2012/01/27 11:59 | = 연애잡담 = | 트랙백 | 덧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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