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highenough의 블로그입니다

이곳은 제가 쓴 잡담이 있는 얼음집입니다.
제가 하는 잠담이 편파적이어서 기분 나쁘고, 딴죽걸고 싶은 분들은 그냥 이 글을 보시자마자 오른쪽 상단에 있는 빨간 바탕의 'X'버튼을 누르시거나 Alt+F4를 누르시면 됩니다.





저와의 수다는 마음에 드는 잡담에 덧글을 다셔도 좋고, 전언판에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글 남기시기 전에 한 번 떠올려나 봐주세요.


1. 알아볼 수 있는 말로 (집주인이 봐서 해독이 가능한 정도. 자음분절이나 이모티콘은 괜찮아요.)
2. 맞춤법을 한 번쯤은 떠올려주는 정도의 센스(물론 저도 맨날 틀려서 보일 때마다 수정하기도 바쁩니다만;)
3. 외국어 사용은 자유 (맞게만 써주세요. 영어, 일본어, 독일어, 한자 넘어가면 사실 저도 잘 몰라요.)
4. 지극히 편파적인 곳이긴 하지만 무조건적 비방과 모욕은 없는 곳입니다.
5. 메일은 violetsong2@gmail.com 네이트온은 violetsong2 @네이트. 메신저는 평소 덧글대화 많이 나누셨던 분들 위주로 수락합니다.




혹시 이곳에 팬픽을 보러 오신 분이라면 이곳으로..



그러실 리 없겠지만 혹시 highenough가 궁금하시면 Click!


+ 감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 상호링크 하실 필요 없습니다!!(제가 하는 잡담 헛소리라 생각하시는데 괜히 제가 링크했다고 억지로 부담 갖지 마시란 뜻이에요. ^^;;)

by highenough | 2012/05/30 16:49 | + 공지사항 + | 트랙백

[잡담] 명불허전



주말동안 플러스에너지를 축적해서 어제는 괜찮겠거니 했더니만..
어제 오전부터 스트레스와 멘붕을 부추긴 중간보스1과 최종보스..


으아으아으아으아..
엄마가 별일 없음 점심먹자고 해서 기뻤는데 저 견공 아드님들이 완전 급하게 지들이 할 일 제대로 못해서 내게 일을 떠넘겨 급 외부로 나가 있던 상태. 



고~맙습니다!



젠장. 엄마를 석 달이나 못 만났는데.. 엄마 보고 싶다고ㅠㅠ



by highenough | 2012/05/15 10:12 | = 기타잡담 = | 트랙백 | 덧글(6)

[잡담] 천왕동이는 백두산에서 축지법을 익히고



최이넢이는 인왕산에서 축지법을 익히었습니다.
어제 광화문 KT앞-경복궁옆길-청와대앞-경복고-청운중-청운공원-청운초-통인시장-적선시장까지 걸어서 두 시간 걸렸습니다.

적선시장에서 떡볶이 한 접시 먹고 사직공원에서 탑밴드2를 시청하고 그런 잉여잉여 한가롭고 평화롭고 행복 돋는 휴일을 보냈습니다. 음.. 물론 혼자서는 아니고 게이남편하고 같이요..


오늘 출근해야 한다는 점만 빼면 진짜 완벽한 휴일.


그래도 아카시아향 실컷 맡고 조용한 동네도 찬찬히 걸어가며 옛날에 살던 동네 거닐어서 정말 좋아요. :)
그래도 오늘 중으로는 멘붕 안 오겠죠-_-? 좋은 에너지를 잔뜩 충전했으니까..

by highenough | 2012/05/14 08:55 | = 기타잡담 =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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