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찌키.. -_- 오언니... 리다라면서 하나도 리다같이 안 생겼고.
쇼쿤이 더 리다같이 생겨먹어서는.... 둘이서 붙어서
내 숨을 넘겨버리고... =_= 뭐, 나머지 넷... 츠준이때문에 안 거지만
(고쿠센 보고 제대로 뻑갔던;;;)
아무튼, 다아~ 다아~ 좋은데... 역시 사쿠사토 편애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깔깔.
니노야 정말 미안해. 내가 바쁘다는 핑계 더하기 내 연애생활에 바빠 자네의 생일을 홀랑 넘겨버렸어. 어쩌면 좋을까..
나 요즘 정말 엉망이란다. 그냥 마음속으로 너와 너희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만족해야 해. 잘 하고 있으니 전혀 걱정은 안 하지만 미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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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집 자제들인지 하나하나 참 잘 나기도 했소.
어째서 너희들이었을까.
별로 푸쉬도 못 받고, 아이돌 주제에 스타성도-다른 쟈니즈들에 비해서-되게 부족한 사람들인데..
하지만 역시 그래서였는지도..
그리고 옆의 세 사람.
면도하지 말라고 부추기지 말고.
-┌
이제 그만-┌
하지만 어른이라고 해서 모가 많이 닳아버린 어른이 아니고 아직은 닳기 싫은, 세상 앞에 다 드러내지는 않은 비수를 숨긴 감성이 깃들어 보인다.
어른이 된 건지 잘 모르겠다는 자신은 아직 드러내지 않은 자신이 있음을 아는 것이겠지. 니노가 지켜야 할 것은 그것이다.
언젠가는 톱이 되어버려.
쇼쿤이 더 리다같이 생겨먹어서는.... 둘이서 붙어서
내 숨을 넘겨버리고... =_= 뭐, 나머지 넷... 츠준이때문에 안 거지만
(고쿠센 보고 제대로 뻑갔던;;;)
아무튼, 다아~ 다아~ 좋은데... 역시 사쿠사토 편애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깔깔.
그래그래, 장하다.
나 요즘 정말 엉망이란다. 그냥 마음속으로 너와 너희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만족해야 해. 잘 하고 있으니 전혀 걱정은 안 하지만 미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구나.
잊어서 미안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하고.
잘 하다 가리라 믿어.
그러나 응원하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