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언] 전언판 - 嵐 -



by highenough | 2006/02/03 03:31 | == 전언 ==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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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2/03 03:33
난 확실히 당신들의 팬이 맞나보오.
뉘집 자제들인지 하나하나 참 잘 나기도 했소.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2/16 18:48
바보 같은 질문이지만 말이다..
어째서 너희들이었을까.
별로 푸쉬도 못 받고, 아이돌 주제에 스타성도-다른 쟈니즈들에 비해서-되게 부족한 사람들인데..
하지만 역시 그래서였는지도..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2/19 01:19
면도하거라. 누구누구들.
그리고 옆의 세 사람.
면도하지 말라고 부추기지 말고.
-┌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2/19 01:32
노숙자-아저씨
이제 그만-┌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2/25 09:40
영원히 안 변할 줄 알았는데 어느 새 보니 니노도 어른 남자의 얼굴을 하고 있다.

하지만 어른이라고 해서 모가 많이 닳아버린 어른이 아니고 아직은 닳기 싫은, 세상 앞에 다 드러내지는 않은 비수를 숨긴 감성이 깃들어 보인다.
어른이 된 건지 잘 모르겠다는 자신은 아직 드러내지 않은 자신이 있음을 아는 것이겠지. 니노가 지켜야 할 것은 그것이다.
Commented by 준휘 at 2006/03/01 13:16
제 동생이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그룹이네요. 김전일 하는 시간에 전 TV도 못봐요 T_T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3/15 09:40
누구보다 더 잘 나가거라.
언젠가는 톱이 되어버려.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3/17 01:52
소찌키.. -_- 오언니... 리다라면서 하나도 리다같이 안 생겼고.
쇼쿤이 더 리다같이 생겨먹어서는.... 둘이서 붙어서
내 숨을 넘겨버리고... =_= 뭐, 나머지 넷... 츠준이때문에 안 거지만
(고쿠센 보고 제대로 뻑갔던;;;)
아무튼, 다아~ 다아~ 좋은데... 역시 사쿠사토 편애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깔깔.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10 21:51
나 모르는 사이에 잘 나가고 있었구나, 인석들..
그래그래, 장하다.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7/02 00:25
니노야 정말 미안해. 내가 바쁘다는 핑계 더하기 내 연애생활에 바빠 자네의 생일을 홀랑 넘겨버렸어. 어쩌면 좋을까..
나 요즘 정말 엉망이란다. 그냥 마음속으로 너와 너희들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으로 만족해야 해. 잘 하고 있으니 전혀 걱정은 안 하지만 미안한 마음은 어쩔 수가 없구나.

잊어서 미안해. 늦었지만 생일 축하하고.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8/30 14:52
미안미안;; 오늘까지는 어쩔 수 없었어;;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9/22 13:26
왔구나.
잘 하다 가리라 믿어.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8/08/28 14:58
본의 아니게 관심을 못 두고 있는 동안 자꾸만 많이 성장해서 이제 내가 따라잡기 힘들 것만 같군.
그러나 응원하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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