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언] 전언판 - 3 -


세 번째 전언판입니다.

저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을 남겨주세요.
너무 긴 글은 불가능하니까 그럴 때는 highenough04@yahoo.co.kr에 메일로 보내주세요.



by highenough | 2006/04/04 02:40 | == 전언 == | 트랙백 | 덧글(66)

트랙백 주소 : http://highenough.egloos.com/tb/17438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4/04 23:57
와우~ 세번째군요! +ㅁ+ 제가 처음입니까?? ㅇㅅㅇ 그런 거에요?(두리번)
곧, 저는... 공부를 하러 독서실로 총총총 들어가야해요. -_ㅠ
그러기 전에 잠깐 들렀답니다아~
아우, 허리 아플라 그래요. =_=a(툭툭)
어깨도 아플라 그러고... =_=a 목은... 조만간 완전, 만성될까, 걱정이고;
껄껄. 감기가 자꾸자꾸 안 떨어져요. -_ㅠㅠㅠ
목감긴데... =_=....a 에잉.
저는, 잠시 들러서 흔적 남기고 사라져요오~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05 00:06
SiamE-Ming님 / 그래도 일생에 그 때처럼 빡시게 공부할 때도 드물죠. 열심히 하시면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
Commented by ddw at 2006/04/05 00:54
사람으로 산다는 것은 참아야 하는 일과의 만남, 참는 방법의 내면화 정도일까.

목소리 착 가라앉아 있으니 내 맘이 편치않다.
뭘 하면 기분이 나아질까.

잠이 잘 들지 않으면 연락해. 내가 잠이 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줄게.ㅎㅎ 아님 정말 재워주거나.ㅎㅎ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05 10:25
평생을 그 내면화를 배우면서 사는 거지. 참을 만큼, 견딜 만큼 사는 동안 계속 참아야 하는 일들이 다가오니까.

행복해지고 싶은데 막상 정말로 행복할까봐 걱정이 되거나 혹은 반대로 우울하기 싫은데 우울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바보 같은 감정에 사로잡혀서 돌아가지 않는 머리를 가지고 고민하는 거야. 아침에 일어나니 편도선이 또 부은 것이 왠지 불길하고만.

나 조용한 숲에서 산책하고 싶어.. 그럼 좀 마음이 평온해질까..

근데.. 정말 연락해도 돼? 간절한지도 몰라, 어쩌면.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4/06 00:16
아, -_- 브랸 오라방 싸이홈피 갔다가, 효리한테 반해서(애길 두고 뭐하는 짓이냐?;;;) 덜컥 사진 불펌을 해 버렸다죠. 네이버 블로그에다 말이에요; 뭐, 서로이웃에만 공개시켜놔서 웹상에 떠돌 일은 없을 거라 생각은 하지만... 마구마구 찔리는 건... ㅋㅋㅋ... 아아, 진짜... 요즘, 효리홀릭; 돼버린...(아주 심각하게 미국 가서 효리 유괴해 와야 하나...하는 생각까지;;;<-일 날라;) 껄껄. 효은이는... 사랑스럽지만 예쁜 건 아니라...(일단 예쁘면 다 좋아~ 하는 편이라;) 대략, 요즘은 윤민 생각보다, 주효리양의 생각을 더 자주 하게 돼 버려요. 깔깔.(심각해;)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06 09:45
SiamE-Ming님 / 제 쪽에서 싸이를 거의 버린 뒤로는 남의 싸이에도 관심이 지극히 없어져서 말이죠.. 저도 어서 조카 좀 생기면 좋겠어요. 이 집안 식구들은 당최 결혼할 생각들이 없나봐요, 저를 포함해서..;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08 00:48
무슨 말을 할까.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08 09:58
할 말이 없으면 안 하면 되죠. 꼭 언제나 말을 해야 되는 건 아니니까요.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08 14:10
웃찾사 그-_-희한하네가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
메종 드 히미코 언제 줄까.
띡 앤 죄인이라든가-제목을 변형한 파일이 많더라고-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08 22:20
웃긴다 띡앤죄인ㅋ
아무 때나 주시면 되죠. 전 언제나 환영이니까요-
(희한하네 맞소- 나 그 나일론 가발 쓴 아저씨 좀 좋아해ㅋ)
Commented by 준휘 at 2006/04/14 17:41
이너프님, 사랑해용 캬캬캬~~~~~~~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14 22:19
준휘님 / 어머낫~ 북흐북흐~(笑)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14 22:26
썼는데 오류나서 인터넷 종료되었어. 그래서 다시 쓰기 싫어.
어제는 나래씨 HP에서 다 쓰고 List 눌러서 날아가고.
실망스러워-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14 22:35
나래 씨 홈페이지에서 리스트 누르는 실수.. 나도 종종해ㅠ
Commented by ddw at 2006/04/19 01:51
그냥 안 자려고.
생각 해보니 오늘 4.19혁명 기념일이구나.
꽤 중요한 날인데 공휴일 안 만드나.
식목일도 안 쉬는데-한 달에 하루는 공휴일이 있어야 할 거 아냐-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19 02:04
그러네.. 나도 4.19는 공휴일 해야 한다는 쪽에 한 표다..
그나저나 예기치 못한 외출로 인하여 번역은 오늘까지..
죄수의 딜레마 번역하기 싫은데 그냥 뛰어넘으면 안되겠니..-┏

열공하삼- 참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십자가 고난 없는 부활은 없는 거 아니겠니. 너무 거창한지는 모르겠다만.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19 03:41
뭐야 안 자고 있었네.
천둥번개 느무 무서운데 동생은 일찍 자고. 빗소리 겁날 정도로 들리고.
혼자 견디기 어려운 공포였어-_-오히려 그 것 때문에 못 잤달까.
혹시 오랜만에 잘 자는데 깨울까해서 연락할까 하다 말았는데-┌
두근두근하다가 이제 좀 조용하니 잠깐 눈을 붙여야겠다-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19 12:00
번역 좀 더 들여다 봤지.. 죄수의 딜레마 꼴도 보기 싫어서 딴짓 했지만;;

그럴 땐 그냥 연락해.. 오랜만에 잘 자고 그런 거 없어; 맨날 못 자;;
그렇게 밤 새고서 학교는 잘 간 건지 모르겠네..
Commented by ddw at 2006/04/19 14:57
죄수의 딜레마 싫으면 그냥 넘겨-_-;;
그거 말고도 하다가 싫은거 나오면 표시만 해놓고 넘어가;;
어차피 내가 해야 했을 일이잖아;;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19 16:08
세부기획안 잡느라 번역 잠시 홀드.
예산 잡는 거에 소질 없는데 괴롭구나..
평소 뭐 만나보고 싶던 언론인 없어? 손석희 씨 빼고-┌
Commented by ddw at 2006/04/19 21:31
예산은 무조건 많이 청구. 그래봤자 다 깎여나와-┌
어차피 지들 주고 싶은만큼 주게 되어 있어-각종 잡다한 거 다 끼워넣어서 마이 청구해-ㅎㅎ

평소만나고싶은언론인-_-...언론인만 되는거야-_-?
이름이 기억 안 나지만, 엠비씨 엄앵커 휴가 가서 잠시 대타 뛰던 아나운서-_-지대로 어록 떠돌게 하던 사람이 있는데-_-...a
방송인 김제동이 제일 만나고 싶은데-_-ㅎㅎ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19 22:09
ㅋㅋ 예산.. 참고하겠어..
칼럼니스트 스쿨인 걸 감안하고 말씀해주세요, 센세;;
Commented by ddw at 2006/04/21 21:09
만나고 싶은 언론인은 곰곰히 생각을 더 해보겠어.

음주도 하고 싶고 운전도 하고 싶어.
둘을 같이 하면 곤란하겠지-_-?

요즘은 자꾸 얼음 잔뜩 들어가 있는 갈색의 주류가 생각나오-_-
잭다니엘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고 있지-_-ㅎㅎ

이게 전부 관세율표 때문? ㅋㅋㅋ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1 23:35
둘을 같이 하면 곤난한 정도가 아니고 범죄잖아;;
잭대니얼 쥐약이면서..
관세율표가 사람을 잡는구나;;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25 18:21
너 지금 내 욕 하지-_-
오른쪽 귀-굉장히 가려운데-_-...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4/25 23:22
하루만 더 지나면 260일 되는 연인이 있어요. 그런데 지난주 토요일에 좀 안 좋은 일이 생겼거든요. 그래서 지금 초극강 우울 바이러스에 딱 걸려버렸어요.(추욱) 실수 한 번 했는데 그걸로 화내고 삐져서 풀라고 그래도 풀지도 않아서 그냥 냅두고 있어요. 껄껄. 시험 마지막 날, 풀렸냐고 물어보고 안 풀렸다 그러면 그냥 끝낼까봐요. 더 이상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 시험 쳐야 하는데 도무지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짜증만 마구마구 늘어가고.... 힘 없이 처져서 수업시간에 멍하고, 자습 주면 잠만 자고... =_=a 막막해요. 껄껄. 아참참! 4월 모의고사... 3월 모의고사보다 원점수가 엄청엄청 올라버렸어요. +ㅁ+ 이대로만 쭉쭉 앞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ㅋㅋ... 오랜만에 전언방 들러서 글 살짜쿵 남기고 사라짐미댜.(총총총)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6 00:05
SiamE-Ming님 /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그 사람으로 인해 우울 바이러스에 걸렸으나 실질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그 사람과 헤어질 수 있으시면 가능할 때 헤어지는 것도 방법은 방법이지요.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주변에서 무슨 소리를 하든 결국 자신이 좋은 대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그냥 이도저도 필요 없고 머리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
그리고 점수가 오르신 건 아주 많이 축하합니다. 그대로 상승세를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6 00:06
센세, 센세를 욕할 사람이 나뿐일까. 으흐흐흐흐흐흐흐흐.
Commented by ddw at 2006/04/26 18:02
의미심장한 한마디군아.
너뿐만이 아니란거겠지.
누굴버리지 않겠다는걸까.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7 00:06
나는 아니고- 다른 누군가라는 얘기지.
그리고 그건 사랑초의 꽃말입니다.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27 00:31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6 00:06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7 00:06

0시 6분이 좋아?
우연치고는 꽤 재주 좋은데.
늦게 들어와 일찍 사라지는 걸로 추정하건대,
수면패턴이 돌아왔나.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7 10:09
수면패턴이라기보다;; 그 시간에 피곤해지더라고.. 할 일도 안 하고 피곤해져;;
그나저나 나도 0시 6분 신기하다. 이거 필시 도전하려고 도전하면 안 될 거야;;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27 21:45
19번 내가 맞춰도 돼?
꽤 쉬운데 왜 정답자 안 나올까.
스페인어라고까지 해놓은 것 같더만.

실제로는 5월 4일까지 달려야겠지만-긍정적 의미로-
내 안에서는 내일이면 모두 끝난다-_-으흐흐흐흐

관세율표-못 쓴게 있는 건 아니지만.
틀린건 많아-라고 생각하고 있어.

피곤해져서 잠이 든다니까 다행인데.
잘 수 있을 때 자.
졸리면 자라-라는 명언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니까.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7 23:13
맞혀버려. 왠지 다들 잊은 것 같기도 해;;
내일 끝내고 토요일에 만나~ :)
졸린데 자기 싫을 때도 있어.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단 생각이 간혹 든다;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4/28 00:14
어린이날 선물은 레고하이웨이시리즈로 해주세요.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28 10:15
하이웨이시리즈라면.. 고속도로 만드는 건가?
Commented by 사라장 at 2006/04/29 20:26
안녕하세요. 예~전에 우연히 들렸다가 꼬릿말 남기고 갔던 집을 계속 찾고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다시 왔네요.
전 분명 아라시를 찾아 돌아다니다 이곳에 들린거였는데, 예상치 못하게 브릿을 기다리고 계신 분을 만나게 되어 굉장히 반가웠거든요^^ 이젠 이곳 확실히 기억해 놓겠습니다.
오늘은 소설도 보고, 포스팅 하신것도 좀 더 자세히 봤습니다. 저랑 생각이 맞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 또 반가워졌어요:)
더군다나.. 소개부분에 덧글을 보다보니 한남동에 있는 학교를 다니신다고... 아무래도 저랑 같은 학교신 것 같아 또 반갑고(笑)
지난번에 우연히 들린것과 오늘 다시 오게된 것 합하여 2번 왔을 뿐인데, 올때마다 저만 계속 반가워지네요:) 반가운 마음에 괜시리 주절주절 떠들고 싶지만 초면이라 실례가 된 것 같아 그만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길고..;;]
몇 개의 공통점만으로 즐거워져버린 단순한 인간입니다. 앞으로 자주 들리게 될 곳이 또하나 생겨 좋네요^^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4/30 00:10
사라장님 / 정말 반갑습니다. 예~전에 한 번 오시고 또 오실까 기다렸는데 안 오셔서 궁금했었는데 그러셨군요.. 이젠 자주자주 오세요.
게다가 저희 학교 다니신다니.. 인연이 보통이 아니네요. :)
저도 반가우니까 이제부턴 더 많이 말씀하고 가세요~ :)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5/04 00:39
아아. 결국은 어물쩡 해결 됐어요. 껄껄. 중간고사 여섯과목을 남겨놓은 때에 황당하고 충격적인 문자가 와서 공부 못하고 망했는데...전 그거 애인이 보낸 줄 알았거든요.-_-내용도 그렇고 번호가 없어서...너무 화가 나서 그런 문자 보낸줄 알았는데. 그래서 제가 만들었던 커플폰줄도 버리고 사진도 버리고 세이아이디도 지우고 폰번호도 지우고 막 여기저기 흔적을 열심히 지웠는데 아니라는 거에요!-_-그래서 제대로 열받고. 폰줄이랑 사진이랑 복구도 안되고;(애인한테는 아직 비밀;)나중에 폰줄은 새로 만들어서 또 주면서 사실대로 얘기하려고요.-_-대략, 범인 잡히는대로 진짜 안 놔둘 거에요.-_ㅠ완전 사람 미안해져서 어쩔줄 모르고-_-(덕분에 몇 시간 째 대화중이긴 하지만;)껄껄. 오늘 하루종일 논 기분이군요.(고3 소풍 대신 학교에서 자습하다가 오후에 잠깐 학교에서 단체사진 찍었다는;)오전에 수학 몇 문제 풀다가 어제 도서관 가서 빌린 판타지 두 권 다 읽었=_=;(정작 읽고 싶었던 무협소설은 아직 안 나오고.-_ㅠ)
으하하.-_-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글이 길어졌네요;(자주 와도 길 때 많다. -_-)ㅋㅋ조만간에 또 올게요.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04 08:23
SiamE-Ming님 / 뭐랄까.. 사랑싸움이었군요. :) 걱정할 필요 없었던 거로군요. 저도 뭐 고3 때.. 하루도 안 빼놓고 공부하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다 사정대로 사는 거죠, 뭐.(笑)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5/08 22:06
스승의 날 선물은 역시 레고로.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08 22:47
음.. 레고로..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5/11 18:44
바쁜자식.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11 19:30
고맙다.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5/11 23:39
아아. 드디어!!! 윗미가 나오려나 봐요. /ㅅ/ 23~25일 사이에 발송한다니까....(두근두근) 그전에, 오늘.... 리패키지 봤어요. 으항항. 학교에서 DVD는 불가능인 듯 하고....(시도를 해 봤으나 실패해서;) 환상이랑 Hot and Cool이랑 When I Say 세 곡 모두 맘에 들어서... 또 탄성에 탄성을 거듭했습니다. 원래 조금 좋아했던 경호아저씨 8집도 같이 샀는데(<-요즘은 격하게 좋아져버린;;; 플투 다음으로;) 아아, 두 앨범 다 노래는 최고인데 자켓사진에서 대.략.실.망.이었어요. -_ㅠㅠㅠ (소니나, 피풀이나... 흥!) 그래도 DVD 쪽에 꽂힌 사진들은 콘서트 사진 빼고 다 맘에 든...(특히 브랸 앞에 체스터 있는 사진.... +ㅁ+ 아, 난 그냥 저지로 살고 싶;;) 3일을 놀았는데 3일 공부한 것보다 더 피곤하더라구요. -_- 그래서 자유시간 외에는 보통은 책 파고 있거나 잠만 자고 있어요.(웃음) 아아, 노는게 공부하는 것보다 더 피곤하다는 말에 친구가 헉! 미쳤어. 이러는 거에요.(휘청) 뭐, 좌우명도... 어느샌가 공부는 본능이다로 바꼈고;;; ㅋㅋ... 그나저나, 요즘따라 책이 미친듯이 읽고 싶어요. -_ㅠ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12 14:07
SiamE-Ming님 / 저도 수험모드라서 요샌 통 정신이 없군요. 거기다가 모 후보의 선거 캠프 쪽에도 무관하지 않고 그래서요.. '만화가..'가 정말 쓰고 싶어요. 아하하하ㅠ
저의 생활은 마치 고3때처럼 매우 단순합니다. 먹고 살고 공부하면 끝. 대신 다른 건 못 한다는 매우 비인간적인 생활입니다. 흙..
책은.. 나중에 질리도록 읽을 수도 있어요. 열공하세요!!
Commented by ddw at 2006/05/15 13:49
.바쁜자식-고마워. 전혀 매치 되지 않잖아.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말고 답변을 달아-_-

연락하겠다는놈은연락안주기에급피곤함에도불구전화하니자고있고.
안해도되는놈은자정넘어전화해서잠깨워놓고.
벌받나.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15 16:21
그래놓고 끊어서 얼마나 당황했는 줄 아십니까.
전화 받으려고 깼더니만 다시 끊고 말이지.
자네들을 만나든 안 만나든 난 사정상 학교까지 가야 해;;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5/16 23:41
자는 것 같아서 그냥 끊었지.
이야기가 진행 될 것 같지도 않고-_-;
어쨌든 그 결과가 오늘로 나타났으니 충분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깨달은거야.ㅎㅎ.

내가 지금 얼마나 공부가 하기 싫은지.
05 나츠콘 밀록들을 보다가,
이걸 각기 잘 나온 것만 모아서 편집해서,
하나로 만들어볼까. 그럼 최대한 완전판에 가깝지 않을까.
요따위 생각을 한다.
정말 징하게 공부가 싫은 것 같지 않니.
나 스스로 포스를 느낀다-┌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17 01:04
대단하다.. 나의 작년 모습이 스치는 것도 무리가 아니야;;
이제 막 숙제-과제가 아님-를 마치고 잠시 와봤더니 글이 있구나..
아 단순한 생활이라 좋긴 한데 여유는 도통 없다. 어서어서 점수를 따서 가을에는 놀고 싶구나..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5/19 01:10
보셨나요, 브랸 여장한 거.. -_- 왕남 따라한 건데; 무섭더군요. 그게 너무 자연스러워서, 정말.... 머리 붙이고 원래 붉은 입술에 빨간 립글로즈 바르고... 한복 곱게 차려입고... 팬클럽 공식카페 가서 기사보고 헉! 했습니다. 21일날 방송한다는데... 기사들 대부분 이준기랑 비교해 놓긴 했지만 두 사람, 워낙에 이미지가 달라서 여장을 시켜놔도 다르더라구요. ㅎㅎ... 아! 중간고사가 딱 끝나면서부터 공부를 전혀 못했어요. 마음 다잡을라 치면 늦은 등교, 또 마음 잡고 공부해야지, 이러면 학교 오지 마라.. 혹은 하루종일 자습... 자습 되풀이되니까 힘들어 지쳐서 그냥 잠만 자버리기 일쑤고;; 6월엔 또 월드컵이잖아요. -_- 뭐, 제 또래에서 드물지만 아무튼 제가 좋아하는 선수가 2회 연속으로 월드컵 뛴다는데... 안 봐도 되지만 반에 축구팬이 많아서 또 안 볼 수가 없더라구요. -_- 그냥 시간 막 갈 것 같아요. 정말이지... 여자보다 더 예쁜 브랸도 무섭고... 시간도 무섭습니다.(울먹)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19 09:02
SiamE-Ming님 / 지금 봤어요! 이준기 씨가 묘한 느낌이었다면, 민규 씨는 거의 뭐 그냥 여자라고 해도 믿겠는데요;;
시간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이긴답니다. 자습만 하더라도 시간계획을 잘 하면 잠의 유혹에서도 꽤 이길 수 있을 거예요. :)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5/20 02:17
심심한 집에 돌아갑니다.
두근두근 할 정도로 신나는 일이 없어서 풀 죽어 있어-_-
그래서 숨차-_-쳇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20 09:04
그래서 숨찬다는 게 인과관계가 맞는 거냐;; 흠..
Commented by ddw at 2006/05/25 18:04
최근에 신경 쓰이는 것은-이라는 질문에-한국과 일본의 영토문제-라고 대답한 아저씨.
아무리 이쁘다해도 딴소리하면 확 질리게 될 것 같아-_-
난 대한민국 국민-_-? ㅍㅎㅎ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25 18:06
넌 대한민국 국민-_-
질린다 어쩐다- 하는 감상도 없을 만큼 무개념이 산재해 있으니까.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5/28 14:34
도토리를 위해 게임을 하던 중에 정비서관님의 쪽지로 인해 최하위 점수를 기록하고-_-오늘 다시 교회에서 게임을 하려는데 도착한 도토리;

미안해 죽겠다고_-_솔직하게 부담스럽다는 답장을 하려 했으나 그것은 도리가 아닌 것 같고-_-;; 기말 끝나는대로 충전해서 갚아야지-_-;;
아무튼 요는 부담스럽고 미안하다는 것.
누군지도 모르는데-_-; 그것 참-_-; 하여간 넌 눈에 띄면-_-혼날 것을 기대하도록 해.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5/28 23:46
돌려주지 마; A형이라서 오해할지도 몰라;;
그리고 그거 모 후보가 뿌리는 도토리라고 생각하면 되어.
그리고 정말 난 그저 얘기했을 뿐인데 그 사람이 그럴 줄 몰랐어;;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6/01 19:27
맘에 들어 할 만한 색-의 멍-이 생겼다. 후후.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6/01 20:09
-_-
비슷한 색의 색종이를 붙여봐. 금방 낫는다.
Commented by SiamE-Ming at 2006/06/06 00:00
저요저요, 오늘 애인과 300일이랍니다아~ /ㅅ/ ㅋㅋㅋ 생각보다 오래 가고 있어요. ㅎㅎㅎ.... 기대도 안 했는데....으항항. =_= 그저 좋아요. 뭐... 편해요. 문자도 잘 안 하고 학교 때문에 둘 다 만날 시간이 없어서 100일이 넘도록 만나지도 못하고 있지만; =_=; 덕분에 주변에서 "아직도 안 깨졌나?" 따위의 소리를 들어야 하지만, 좋아요. ㅎㅎㅎ... 없으면 안되겠어요. 생각보다 제가 꽤 많이 좋아하고 있더라구요. -_-; 으항항. =_= 아아아~ 졸립습니다. 거의 일주일이 넘게 커피를 안 마시고 있.....아! 어제 집에서 마셨군요, 별다방에서 산 원두에서 바로 뽑은...; 아무튼, 블랙커피 믹스 다 떨어지고 난 후부터는 녹차로 대신하다가 결국 토요일날 가루녹차를 사서 학교에서 틈틈이 마시는 중이에요. -ㅅ- 안된다는 마마를 졸라 겨우 손에 넣었다죠. ㅋㅋㅋ.... -_- 사실, 정말 마시면 안되는데...(원래 몸이 찬데다 녹차까지 합세하면 겨울을 어떻게 날지...-_-;) 어허헛.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6/06 10:21
SiamE-Ming님 / 앗, 축하합니다. 전 고등학생 때 연애는 퇴학 당하는 일이라 여겨졌던 시절을 보낸지라;; 고등학생 커플이라니 부럽네요.. 나이가.(笑)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6/15 22:12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6/15 22:33
오히려 이쪽에서 신세지는걸..;;
Commented by ㅇㅇㅈ at 2006/06/20 00:48
보좌관일 하느라 아카데미 거두느라 힘들겠네. 바쁘고.
난 도망가요-_-;;
이제부터 내 맘대로 휴가 입니다;
쌀님에게 은근 죄송스런 맘 있지만;
우리 컨텐츠 단장님에게도 미안하지만-_-;
일단, 난 혼자 쉬고 싶어서;

다녀와서 연락하겠습니다.
한 2주 정도-_-? 예상하고 있는데,
더 빨리 끝날 수도, 늦게 끝날 수도.
자네는 이해 할 수 있지-_-? 도망가는 내 처지.ㅎㅎㅎ

Ps.귀여니 소설이 네이버에 올라와. 내가 거기서 만화보다 봤어.
근데 지대로 리플 있었어.
'그냥 독도는 한국 땅이다 라고 외치는 내용 입니까.'
'아직도 이모티콘 못 버렸냐.'
등등. 리플이 더 재밌어-_-ㅋ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6/06/20 20:22
이 얼음집에 그런 덧글이 아직 안 달린 걸 복으로 알고 살아야겠어..-┌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