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5월 26일
[잡담] highenough입니다
뭐 별건 없지만 제 소개입니다.
필명은 highenough이고요, 팬픽을 씁니다.
직업은 학생인데 학생이 아니기도 하고요, 뭐 여러 가지입니다.
전공은 정치외교학과입니다. 일명 정치외면학과라고요..(笑)
거주지는 서울이고, 교회 다닙니다.
혈액형은 RH+B형이고, 생일은 음력 1월 25일, 물고기자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플들은 [윤민], [사쿠사토], [쥰토시]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은 taiji33님, 설연환희님, 환민매니아님입니다.
다른 분들은 잘 모르기도 하고, 보던 것만 보고 싶어 하는 자폐적 성격이어서 그렇습니다.
이 곳의 글은 때에 따라서 반말이 될지도, 이 글처럼 존댓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 by | 2005/05/26 23:04 | == 잡담 ==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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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썩 잡아주신 그 손.. 아마 내일까지는..-┌
죄송합니다ㅠ
혈액형은 RH+B형이고 크리스챤이고... 물고기자리이며... 좋아하는 커플은 많지만 여기선.. 윤민에 사쿠사토이고... 좋아하는 작가도... -_- 같으시군요. 무려... 헉! 해버렸습니다;;;
highenough는 제가 한때 무척이나 조아라 하던 곡의 제목이라 금방 귀에 붙는군요.
또 놀러올게요~ ^0^
테드 뉴전트라고, 한때 꽤 유명하던 기타리스트가 이끌던 팀이죠.
일부러 들어서 닉네임에 대한 환상을 깨는 우를 범하진 마시길..;;
(지금 기준으로는 너무 구리구리한 곡이라서요,^^)
팬픽 구경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