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순은 양쪽 모두 곤란한 사항이지만, 중요한 건 우리의 모국어가 한국어라는 것이지. 영어를 해석하고 번역하여 우리말로 만드는 건 자연스럽지만 우리말을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말로 바꾸는 것은 자연 어색할 수밖에..
영어 사용자로서의 생각법이나 문장구조화법이 부족하니 그렇다고 봐.
Commented by ddw at 2007/03/19 20:28
나도 아침부터 뉴스에서 기자회견 운운하기에 오후 파트타이머 힘들겠구나 싶었지-_-.....근데 탈당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어-난 이제 너무 멀어져가고 있는가보아...-┌
*영어는 잘 하고 싶다. 근데 왜 일어처럼은 빠르게 안돼? 이것도 연구한 바가 있다면 알려줘.
*밥은 반드시 먹고 다니도록. 밥이 아니라면 그 무엇이라도.
*진화하면 뭐가 되는거야?
*파이트 송의 원곡을 받았어. 근데 앞뒤로 왠 리코더가 연주되어 있어. 알고보니 학교 다닐 때 리코더는 늘 만점이었다는구나-_-자뻑이야자뻑.늘.
*요즘은 과제가 있는데 뭐였지? 할 때가 많아. 공부할 때 뿐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도 자꾸만 잊는 게 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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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굳이 이전 전언판에서 절취선 아래로 글 남기면 또 화내려나-_-?
문 양이 내게 물었지.
넌 왜 감기가 안 나아?
그건 내가 궁금하다.
혹시 너도 궁금하니?
연구나 해볼까봐.
난 왜 감기가 낫지 않는가.
ㅎㅅㅎ
정해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어요.
하아..
글쟁이의 최대 소원, 건필신 내림을 굳건히 비옵니다!!!
새해에도 건필신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란 사람은 글쟁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지가 한참;; 그래도 다시 한 번 달려보렵니다.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종종 전언을 남겨도 될까요?
그냥 글만 읽고 가기엔 작가님 글이 너무 좋아서요^^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종 말고 자주자주 전언 남겨주세요~ 저야말로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정말 고맙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지으세요~☆
어쩐지 기쁜 건 왜일까.
내일은 선약이 있고.
모레까지는 춥대.
그러므로 그 후로 움직일게 ㅎㅅㅎ
그후에 움직이더라도 여의도로 오면 간편.. 막 요래 ㅎㅎ
돈 때문인가 ㅎㅎㅎ
어쨌든 정신 차려야 하므로 복귀 노력 중.
내가 아파서인가..-┌
내 생각엔 자네가 앓느라 그런 것 같아.
빅뱅의 '각막'을 난 잊을 수 없단다.
어디서 또 웃긴 소리를 했기에 자네가 느꼈는지 모르겠네-
내가 어제 하루종일 잤어-거의 하루종일이지.
그러고 새벽부터 오전까지 깨어있다가, 점심 지나서 좀 자고,
나갔다 오고, 계속 움직이고 있어 그 후로는 계속.
사람의 기억이란게 아무리 Del 을 눌러도 깨끗하게는 안돼.
레지스트리가 남는 것 처럼.
그래서 좀 잤어.
더 오래 길게 자고 싶었는데, 살아있어서 그건 안 되더라.
아-_-테디베어 보러 가고 싶다!
ㅎㅅㅎ
그래서 난 레지스트리 정리를 열심히 해..-┌
나 테디베어 보러 갈거야 ㅎㅎㅎ 발렌타인에 우겨서 보러 가야지.
읅.
-┌
대체 이해할 수 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어-_-;
그 지식인 어쩌고 하는 거 의도를 모르겠어-_-
시소는 피곤하니까. 응.
그리고 그 분은.. 참으로 곤란한 존재로구나.. '자꾸 그러면 언젠가는 매우 화낼지도 모른다'고 정확하게 말해보았어?
어쩐지 짜증스럽다가도 한동안 만나지 않게 되면 잊혀져서-_-...
게다가 유소년기를 함께 보낸 우리들 사이에서 적응하는데 괜히 상처를 남길까 우려되고-_-
오랜시간 날 봐온 사람들은 편하게 대해주면서도, 한계치를 아니까 주의하는데...요즘 아이들이나 새로오거나, 그러면 곤란해져 흐흐흐...
내가 진정한 도S사마를 만나게 된 건지도-┌
그것까지 계산한 것이라면 그 분은 진정한 도에스-_-;b
일어나니 새벽 5시 30분. 평소의 기상 시간이었어.
우리 어머니에게 전했다가 걱정만 들었어-_-
이건 꽤 재미난 이야기 소재인데.
자네는 즐겁다고 생각하지?
12시간 수면. 폭면인가?
'폭'자가 웃기는군아.
몸은 기억하고 있어. ㅎㅎ
제대로 열릴까 모르겠다만, 열렸으면 좋겠구나.
세상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들만큼 빠르게 변하는데,
난 변하지 않아 :)
기뻐해도 될 일인지 모르겠다만.
사실 사고방식만 변화하면 되는 거잖아?
뭐 어쨌든, 보이는 곳에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나 변화는 있구나.
난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실 아무 것도 변하지 않기만을 바라고 있는 것 같아. ㅎㅎ
뭐가 부러운 거야?!
근데.. 문자 보내도 되었잖아?
저번에 뭘 사려다가 말았지?
이제 사진만 찍어서 넣으면 돼!!
아하-춤이라도 추고 싶구나 ㅋㅋ
근데 영한번역보다 한영번역이 어려운 이유가 뭐야?
내가 계속 두 가지 일을 다 하고 있었는데, 그 말이 맞긴해.
이유는 몰라. 어순 때문이야?
난 일하러 왔다네.
어순은 양쪽 모두 곤란한 사항이지만, 중요한 건 우리의 모국어가 한국어라는 것이지. 영어를 해석하고 번역하여 우리말로 만드는 건 자연스럽지만 우리말을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말로 바꾸는 것은 자연 어색할 수밖에..
영어 사용자로서의 생각법이나 문장구조화법이 부족하니 그렇다고 봐.
*영어는 잘 하고 싶다. 근데 왜 일어처럼은 빠르게 안돼? 이것도 연구한 바가 있다면 알려줘.
*밥은 반드시 먹고 다니도록. 밥이 아니라면 그 무엇이라도.
*진화하면 뭐가 되는거야?
*파이트 송의 원곡을 받았어. 근데 앞뒤로 왠 리코더가 연주되어 있어. 알고보니 학교 다닐 때 리코더는 늘 만점이었다는구나-_-자뻑이야자뻑.늘.
*요즘은 과제가 있는데 뭐였지? 할 때가 많아. 공부할 때 뿐 아니라 평소 생활에서도 자꾸만 잊는 게 늘어간다.
- 일어는 쉽잖아. 숙어도 적고. 한문도 비슷한 거 많이 쓰고. 하지만 무엇보다 어감이 비슷하잖아. 어순과도 일맥상통하는 거지만. 우리의 어감상 '나는 먹었다 점심을'이라는 어감은 전혀 와닿지를 않으니까.
- 응. 라면과 김밥이라도 먹었어, 오늘은.
- 전에 들었는데 스필버그 아저씨가 진화론을 참고해서 ET를 디자인한 거라던데..-┌
- 자뻑.. 그 아인 그렇지. 잘 났잖아, 나름.
- 나도 그래. 이제 내 뇌도 거의 유효기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