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5일
[잡담] 학기말..
기말고사 기간입니다만, 전혀 집중 못 하고 있습니다.
노력은 하지만요.
우선, 애인 씨와 만난 지 오래되어 욕구불만이 극에 달한 점.
따라서 심정적으로 힘든 시기인데 전혀 어리광피울 수가 없다는 점.
마음은 편하게 먹었지만 시험 공부는 하고 싶지 않다는 점.
그렇지만 안 하면 긴장되어서 배가 아파온다는 점.
생각과 행동의 불일치.
뇌의 활동 거부.
지금도 내일 봐야 할 두 과목의 시험 공부를 해야 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_-
# by | 2007/12/05 00:27 | == 잡담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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