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9일
[잡담] msl 결승이 다 끝나고 문득 든 생각
어째서 진영수가 아니고 김구현이지..?
stx의 인재는 녕수였는데..
결승에 올라오기는 녕수가 먼저일 줄 알았는데 정작 녕수는 양대리그 어느 쪽도 4강에도 못 가봤군..
wcg 빼고..
어쨌든 잠깐 흥미를 잃었던 사이에 김구현이라니 참 뜬금 없는 결승전 진출자랄까..
어차피 제동이는 당연해 보였으니까.
# by | 2008/03/09 00:12 | == 잡담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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