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잡담] 감투가 사람을 바꾼다
유 아무개 씨는..
갑자기 본인이 대단한 정치인이나 된 것마냥 말들을 팡팡 내뱉고 계심.
대체 일개 장관 주제-장관은 행정부 소속 아니냐 말이다-에 그런 정치인스런 발언을 할 되먹지 못한 자신감은 어디서 나온 거래..
이 아무개 씨는..
혹시 경제 살리자는 말 빼고는 한쿡말 모르시나..
벌써부터 지겨우니 앞으로 어쩌나..
안 아무개 씨는..
민정당 때도 안 했을 법한 저질의 발언들을 줄줄 쏟아내시니 이거 원..
집안 단속이나 좀 신경쓰시라고 하고 싶기만 하다..
# by | 2008/03/14 00:06 | == 잡담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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