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4일
[잡담] 우결 한가위 특집 시청중
안돼애..
화요비도 좋긴 하지만..
그래.. 나 화요비 좋아한다고..
그래도그래도..
화니는 브라 건데..
얄미운 시누이로 출연해주면 안되겠니이..
두 사람 한 샷이 보고파아............
+1 그나저나 보다보니 느낀 건데..
브라가 갑자기 한국생활에 적응한 건 화니의 햐쿠빠센토 한국남자적 까칠함에 적응한 것이었구나.
이제는 브라가 까칠함을 탑재하고 화니가 브라의 소심함을 탑재했네.
웃겨라.
+2 근데 화니는 화요비 놀리느라 완전 신났네 ㅋㅋ
+3 마르코 씨 훈남 등극. 이 사람 귀엽네. 우리 부인 죽어!
# by | 2008/09/14 17:24 | = 방송&연예 =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