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5일
[잡담] 딱 일제시대 앞잡이 같은 되먹지 못한 행동거지
감히 신성한 민의의 전당이 되어야 할 국회에서 국무위원 따위가 방자하게 무슨 말을 지껄여?
너따위는 대통령 권력의 개지 장관도 뭐도 아니야.
생전 이 아무개 따위가 대통령 되지 않았다면 감투 쓸 일도 없었을 테니 알아서 충성하는 거야 알겠는데, 얼떨결에 얻어 걸린 네 권력이 진짜 네 거라고 생각하면 착각이지, 안 그래? 네 손에 있는 건 국회에서 거들먹거리라고 있는 게 아니야. 아무리 대통령에 전과자가 앉아 있고 강부자에 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포진한 쓰레기 같은 내각이라지만 너는 특히 저질이야. 갑자기 굴러들어온 권력을 주체를 못 하겠지? 착각이야. 너한테 주어진 건 하나도 없어. 너는 그저 이 아무개가 숨 쉬는 대로 이리저리 움직이는 게 다 아니냐?
요새 저질 기자들이 널리고 널렸지만 너처럼 안하무인에 누울 자리 모르고 발뻗는 자식한테 욕먹을 국회출입기자가 아니야, 이 무식한 놈아. 어디서 함부로 욕지거리야.
아무리 국회가 더럽고 국회의원 중에 쓰레기가 많아도 너는 국회에서 그러는 거 아니야 욕이 아까운 놈아.
# by | 2008/10/25 12:57 | = 뉴스비평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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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건 감정대립 정도도 못 돼요. 지 혼자 제 발 저려 쌩쇼하는 것뿐이죠. 어디 욕을 배부르게 먹는 국회의원들도 저렇게 욕한 거 보신 적 있나요. 쟤는 진짜 무식하고 제 정신이 아닌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