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5일
[잡담] 이제 남은 것은
1. 뽀글이 아저씨와 훈남 대통령에게 놀아날 일만 남은 대한민국의 설치류.
2. 미국에게는 축하를. 그리고 이라크와 뽀글이 아저씨에게도 축하를. 그러나 불쌍한 설치류에게 동정따윈 없다.
3. 그리고 그 설치류를 찍은 사람들과 설치류 찍은 사람을 막지 못한 나 같은 부류들에게도 동정따윈 없다. 또 다시 놀아날 일만 남았으니 몸 바쳐 나라를 살려놓든지 하는 수밖에.
# by | 2008/11/05 14:46 | = 기타잡담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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