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오늘부터 여기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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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splatin 2012/08/31 13:05 # 답글

    헐 오랜만에 와서 봤더니 언니님이 춘삼씨랑!!! 춘삼씨 연애소식은 접했는데
    언니인줄은 몰랐어요 ㅎㅎ
    이제 소울담긴 마늘은 춘삼씨에게만 구워주실건가여ㅠㅠㅠ
    이글루스 엄청 손 놨다가 오랜만에 와서 덧글 단게 이런거라 죄송합니당(...)
  • highenough 2012/08/31 15:02 #

    ㅋㅋㅋㅋㅋ 아이쿠 오랜만!! 잘 지냈음여?
    제 소울 담은 마늘은 사실 고기를 사주는 사람의 것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음.. 우리 조만간 양꼬치 함께 하러 가요~
  • Alyssa 2010/08/12 01:51 # 삭제 답글

    분명히 있을거라고, 믿고 있으니까요 ;)
    랩톱이 자꾸 소리를 지르네요...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냐고 lol
    이만 줄이겠습니다! 랩톱 비명때문에 글이 두 개가 되버렸네요, 본의아니게...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highenough 2010/08/12 12:17 #

    고맙고 반가운 아리사님, 안녕하세요, 이너프입니다. :)
    아이고 쑥쓰러워라.. 공지만 팬픽블로그고 팬픽을 올리지 않은지도 너무나 오래되어 매일매일 여기 쓰는 건 아니지만 송구스런 마음인데 이런 글을 남겨주시다니 더욱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글쎄요.. 저는 남달리 뛰어난 유머감각이 있다거나 글솜씨는 없지만 다만 그저 솔직하게, 그리고 일말의 진실을 담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쓰고 있어요. 그래서 한없이 부끄러운 제 열등감이나 푸념들도 그 어딘가 저의 진실이 담겨있다면 공감하는 사람이 분명 있으리라 믿어요.

    하핫. 지난 주에 미국에 다녀왔는데 미국에 계시다니 느낌이 남다르네요.. 요즘 블로그에 포스팅도 뜸했는데 돌아오자마자 반성하게 되네요. 호호.. :)
    그러니 앞으로도 방명록이든 다른 어떤 포스팅에든 덧글 많이 달아주시면 더 좋겠어요. 더 힘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보라색은 치유의 색이라고 해요. 이곳이 편안히 쉬다 가실 수 있는 블로그였으면 좋겠어요. 미국에 갔더니 천지사방에 콜레스테롤 음식뿐이던데 건강 조심, 또 조심하세요. 그럼 또 뵙기를!
  • Alyssa 2010/08/12 01:50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 미국에서 이너프님의 골수 팬자리를 지키고 있는 Alyssa라고 해요! 필명 「아리사」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치만, 불러주실 일은, 아마 거의 없겠죠 ;)
    몇년일까요, 한 5년 되었을까... 이너프님의 블로그를 무척 좋아해왔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FTTS팬픽을 읽으러 접속하던 것 뿐이었는데, 갈수록 이너프님의 다른 글도 보게 되고, 저는 그것들에서 일반적인 기사들과는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설뿐만이 아니라,(물론 대부분은 소설의 감성과 문체에서, 입니다만) 일상적인 포스팅이나, 생각 또는 푸념거리가 담겨 있는 기사마저도, 이너프님의 손이 닿은 글은 저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었어요.
    글쎄요, 단순한 유쾌함이나 위트와는 다분히 거리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뭐라고 콕 찝어 말하기는 어렵네요. 아마 분위기와 같은 것이 아닐까 짐작만 할 뿐이지요...
    적고 보니 이 보라색 배경도 참 편안하네요 ;9
    5년동안, 외로워질때마다 이너프님의 블로그를 찾아 위로를 받았습니다 :)
    오늘 갑자기 센티멘탈해진걸까요, 적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갑자기 들어서,
    이너프님께서 몹시 부담스러워하실수도, 제가 몹시 이상한사람 취급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무릅쓰고 타이프해 보았습니다:)
    저야말로 믿고 있었어요. 문학도 마찬가지이고, 자신을 잘 알지 못하는 타인에게 위로같은걸 받을 수가 있을까, 라고...
    하지만, 이너프님은 진심으로 다르다는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 인생에서 이너프님과 같은 분이, 블로그가 아닌 더 많은 사람을 위한 공간에 글을 쓰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보며 줄입니다.
    ...어떤 사람이, 술 깨나 마셨구나~~ 라고 생각하시면서 지우셔도 좋아요!
    제가 다시 읽어봐도 당황스러워하실 부분이 굉장히 많은 글이라고 생각하니까요 :)
    그렇지만... 이 짧지 않은 글에서 하나만 들어주세요 :)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 주셨으면... 하고 바라고 있는 사람이 저어기 성조기 걸린 곳에 살고 있다구요~
    그리고, 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만 쑥쓰러워서 말이나 글로 쉽사리 표현하지 못하는 눈팅족과, 방명록을 찾아 헤매다가 포기한 기계와 친하지 않은 사람들도 ㅂ
  • pollarbear 2010/04/29 22:16 # 삭제 답글

    우연히 들어왔다가 몇시간을 킬킬 웃고 나갑니다. 글을 참 잘 쓰시네요. 어쩌면 그렇게 글을 잘 쓰시는지... 거기다 유머감각까지... 글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이렇게 즐겁게 만들어주시는 당신은 정말로 착하고 좋은 사람입니다. ㅎ
  • highenough 2010/04/30 00:07 #

    제 유머가 통하는 분이 계셔서 다행입니다.ㅋ
    과찬의 말씀 고맙고 자주 들러서 덧글 주세요. :)
  • CieL 2009/10/20 14:30 # 삭제 답글

    님의 '방명록'은 처음 온 것 같애요. 제가 그때 많이 다녔던때에도 '방명록'은 보지 못했던 같습니다. 다른 탭들도 익숙하지 않은 걸 보니 오로지 'Flytothesky'탭만 들랐거렸나봅니다. 그래도 문제 맞추는 것도 해보고 그랬던 것 같은데! <저 그렇게 무신경하지 않았써욧! ;; 캬캬~
    문득 님이 써주신 플라이의 이들이 생각이 나 들어왔습니다. 여전히 '보라'라 마음이 놓여지는 것도 같습니다. 사실은 '즐겨찾기'에다 올려놓은줄도 모르고 검색을 했더니~ 딱 나오더라구요!! 안 나오면 어쩌나, 어떻게 찾나 걱정했었는데 이너프님은 싫어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검색에다 '만화가vs소설가'라고 쳤거든요;; 그랬더니 (11)이 나오데? 그래서 얼씨구나~하면서 클릭을 하는데 썸네일이 왠지 낯이 익어서 이건 모다? 모다?면서 클릭을 했는데 제 덧글이 덧글 부분 첫 부분이라 그게 나온거고. 왠지 뿌듯하면서 부끄? 내 손길을 받아줬던 거시야~~~!<뭔말이냥;; 이너프님 플투글은 내꼬다. '다음'이 인정해줬어~~~<자꾸 이런다;;
    여튼 반갑습니다. 이너프님 그냥 새 글이 있든 없든 그냥 여전히 이 안에 이너프님이 있다는거에 기분이 좋아요. 님의 글에 너무 푹 빠졌었나봐요. 빠지게 한건 이너프님이니까 저보고 뭐라고는 하지마세요~~
    여튼 정말로 반갑습니다. 보라도 반갑다~~~
    그나저나 이태원의 그 피자~~~ 전 지방이라 언제 이태원가면 꼭 한 번 먹고싶군욧!! 맛있겠다아~~ 이너프님도 잘 지내세요~ 어쨋든 반가웠습니다<정신줄을 놔버려서 자꾸 똑같은 말 되풀이 ;; <그만 써야겠어요, 또 올께요~
  • highenough 2009/10/20 14:41 #

    반갑습니다. 저는 머물길 좋아해서 어디 쉽게 가지 않습니다. 호호..
    CieL님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종종 들러서 안부 전해주세요. :)
  • 아이리스 2009/07/02 10:04 # 답글

    첫 인사 + 링크 신고 드려요~
    (어디서 타고 들어왔는지는 미묘하게 기억나지 않아효)
  • highenough 2009/07/02 11:25 #

    반갑습니다~ :)
    어디서 왔는지는 중요하지 않지요~ 호호~ 앞으로 자주 만나요~
  • 미묘 2009/06/29 00:11 # 답글

    와, 저 이런 방명록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궁금해요...
  • highenough 2009/06/29 00:17 #

    아.. 이거.. 이글루스 공식 페이지 가면 어떻게 만드는지 나오는뎅..
    어디더라..;;
  • 미묘 2009/06/29 00:18 #

    찾아볼께요!ㅋㅋㅋ
  • highenough 2009/06/29 00:19 #

    성공하길!! 여길 사용해주다니 고맙구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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