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친구 소개 바톤

블로그 처음으로 받은 문답   -게임보이 군네 집에서 트랙백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우선,「게임보이」와의 관계는 ?
친한 누나-동생 사이예요. (응?)


■ 첫 만남은?
2008년 어느 겨울날.. (으응..?)


■ 여성? 남성?
게임보이 군은 어느 업소에 들어가도 민증검사를 받아야만 할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인 앳된 외모의 소년입니다.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담배랑 참 안 어울리는 사람이었죠.


■ 당신이 본「게임보이」의 장점을 3개。
1. 어리다.
2. 담배를 끊었다.
3. 네이트온 켜면 말도 잘 걸어주고 착하고 귀엽다.


■ 그럼 반대로「게임보이」의 단점을 3개。
1. 조금 소심한 거 같다.
2. 담배를 폈었다.
3. 너무 어려 보인다.(..)

■ 색으로 표현한다면 ?
거의 다 하얗게 워싱된 데님색.. 이글루 새글 쓰기 바탕색보다 조금 더 하얀 그런 느낌의 색깔.


■ 동물로 비유하면? 
페릿..?


■ 「게임보이」와의 가장 큰 추억은?
음 아무래도 몸매 헤프닝이겠죠..?


■ 싸웠던 적은?
아직까진(?) 없어요.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Lawliet님
잘 맞는 사람:redcho님
의지가 되는 사람 : Hong님
신경쓰이는 사람:행인1님
재밌는 사람:데스땡님
명랑한 사람:dcdc님
센스가 좋은 사람:님
섬세한 사람 : 키안님
궁금한 사람 : 의명님
신기한 사람 : JJuN@님



◈ 다한 소감

다들 해주시려나.. 걱정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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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ghenough | 2009/03/08 22:12 | = 기타잡담 = | 트랙백(2) | 덧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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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紅 柱 堂 at 2009/03/10 01:01

제목 : 친구 소개 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우선, highenough와의 관계는 ?가끔씩 블로그를 드나드는 뭐 그렇고그런-_-;;;;■ 첫 만남은? 진짜 만난적은 없고 블로그는 2006년 어드메 쯤?■ 여성? 남성? 여성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본인 말마따나 '부역질'하시던 시절이라 다소 꾸리한 분......more

Tracked from 의미불명인 의명 at 2009/03/10 23:40

제목 : 친구 소개 바톤 - highenough
[잡담] 친구 소개 바톤 - highenough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안녕하세요, ‘궁금한 사람’ 의명입니다. ■ 우선, 「highenough」와의 관계는 ? ‘일방적’으로 내가 미움받는 관계. ■ 첫 만남은? 마른미역님 이글루에서 어느 정당(아마도 한나라당)과 관련하여 외부에......more

Commented by redcho at 2009/03/08 22:55
아...저도 이거 그럼 가져가서 하면 됩니까? -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8 23:02
넵, 그렇슴당.
Commented by redcho at 2009/03/08 23:04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_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8 23:16
오네가잇!
Commented by redcho at 2009/03/08 23:36
방금 막 끝냈습니다 ㅠ_ㅠ
Commented by Lawliet at 2009/03/08 23:10
또 받았군요!! 상냥한 사람에 올른 이상 안받을 수가 없지만...
아...highenough님이 기억이 날랑말랑 해서 걱정입니다 OTL...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8 23:16
헐..;
저는 음.. 늘 달아주시는 덧글이 상냥하시기에.. :)
Commented by 의명 at 2009/03/08 23:37
오호호, 제가 뭐가 그리 궁금해서. '조만간' 할께용.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9 12:46
조만간이란 언제쯤인지요, 의명행사마..?
Commented by 키안 at 2009/03/08 23:56
저는 '섬세한 사람'이군요 ㅎㅎ 그렇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넙죽)
저도 조만간 써 보겠습니다.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9 12:47
최소한최소한 저보다는 훨씬훨씬 섬세하십니당. :)
그나저나 다들 '조만간'이라시니..;
Commented by Hong at 2009/03/09 00:42
아니, 무슨 생각으로 저한테 의지를!!!!-_-;;;;
암튼 조만간 ㅎㅎㅎ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9 12:47
모르셨겠지만 의지하고 있었다능!
그치만 조만간이 대체 언제예용..;;
Commented by Hong at 2009/03/09 19:26
조만간이 저 답글 올리고 한시간 이내였다는거 아니겠어요?ㅋㅎ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9 19:30
트랙백 안 거셔서 이제 봤다능!! ㅋㅋ
Commented by 게임보이 at 2009/03/09 09:05
자그니 님의 절 매장시키려는 음험한 음모입니다 .. OTL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09 12:48
호호호. 사실관계는 아직도 진실 저 너머에..
Commented by JJuN@ at 2009/03/10 02:31
앗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제 어디가 그렇게 신기하셨던걸까요;ㅅ;

그나저나 쓰긴 했는데 답이 참 변변치 못해서;ㅅ; 그저 죄송할따름이예요ㅠㅠ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10 08:53
날씬하셔서.. 부럽게시리.. :)
아무쪼록 고맙게 읽겄슴당.
Commented by JJuN@ at 2009/03/10 21:54
헉 저 요즘 살쪄서 돼돼지가 한마리...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10 21:55
그래도 기본이 있으신데!!
Commented by dcdc at 2009/03/11 00:14
하는거 까먹고 있다가(...) http://dcdc.egloos.com/4836438 에 추가했답니다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3/11 10:38
(..) 어쨌든 고마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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