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6일
[잡담] 미안할 일도 많지..
우리 애인님..
많이 못 만나줘서 미안하단다..
내가 백수라 시간이 많을 뿐인데..
자기는 바쁜 공대생이면서..
괜찮다고 해도 미안하단다..
나는 애인님을 만나기까지 기다리는 그 설렘도 소중히 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미안해 하지 말라고 하지만 미안하다는 애인님..
나한테는 애인님뿐이니까..
내가 어떻게 해도 나를 받아줄 사람이 애인님뿐이니까 말이다.
기다리는 게 힘들어도 기꺼이 기다릴 거고 애인님은 날 실망시키지 않을 거니까..
보고싶다.. 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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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16 01:29 | = 연애잡담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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