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6일
[잡담] 미묘님 개최 처녀파티 간단 후기
1. 미묘 양, 비키니를 입으세요.
- 입고 싶어하시지만 말고. 훈훈하실 것 같은뎅.
2. 메르 양, 역시 훈훈하십니다.
- 여신님을 영접한 이 날! 무려 저를 위해 마중나와주신 고마운 메르 양. :)
3. 낮달 언니, 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
- 저 서현으로 뜹니다.
4. 페리 양, 오우.. 전 그런 바지 못 입는 몸이라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 핫팬츠란 좋은 거예요. 게다가 저랑 키 비슷하신데 키도 훨씬 커 보이시고. 부럽부럽. ;ㅁ;
5. 천애 양, 자넨 매력 있으니 스킬을 좀 더 함께 연마하세.
- 지피지기면.. 연애성공..(..)
6. 유카 언니, 언니 우리 친하게 지내요. 허허.. :)
- 호호.. 역시 언니들은 인생의 재산이야.. 그쵸그쵸?
7. 제가 와서 에로를 개그로 승화시켰습니다. 죄송.
- 무려 제가 오기 전까지는 에로에로한 대화를 나누셨다던데..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개그캐릭터죠. ;ㅁ;
8. 1차에선.. 사실.. 쳐묵쳐묵.. 하고 싶.. 었.. 지만.. 엄..
- 미묘님.. 역시 날씬하신 이유가 있었어.. 흙.. 전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요.. ;ㅁ;
9. 사라진 만 원.. 대체 어디로..?
- 아니 분명 짝수로 걷혀야 할 돈이 홀수로 걷.. 만 원의 행방은 진짜 어디로? 진짜 궁금해요..
10. 대체 주동자(?)는 어딜 간 게야!!
- 댁이 먼 분들은 멀어서, 그리고.. 다른 두 분은 남친님의 데리러 오심으로 일찍 가셨음. 특히.. 주동자.. 그리 일찍 가셔도 됩니까..? 너무 아쉬워서 그럽니다.. 흙흙.. ;ㅁ;
11. 다음 번 모임의 최적장소를 생각해냈소.
- 슴가덕후이신 아가씨들을 위해 후터스가 어떨까 제안하오.
# by | 2009/06/26 01:48 | = 기타잡담 =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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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미묘님. 저도 오늘 즐거웠어용. :)
전 길쭉한 아가씨를 뵈어서 느므 즐거웠어요 셔츠 사이 슴가골도 핡핡...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가서 죄송해요!
다음에 또 뵙게 되면 이번엔 철판 두개...엉엉엉....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는 후터스 고고 ㅋㅋㅋ
저도 가보고 싶어요 ㅋ
남자는 뭐라고 글을 써도 오해받을 듯한 이 오묘한 공기.
즐거운 시간들 되셨기를 빕니다. :)
IT밸리 인기글이 되어있네요;;;
근데 인기글..? 크흠..;;
오전엔 it밸리 인기글 오후엔 연애밸리 인기글이었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