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사랑니 뽑아서 안 좋다



애인님과 입으로 아무것도 즐길 수가 없어..
뽀뽀도 키스도 마음대로 못 하잖아..
입으로 하는 건 다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심지어 마취가 덜 풀렸을 때는 뽀뽀를 해도 왼쪽엔 감각조차 없었어!!
쳇!




이제 문제되지 않으면 안 뽑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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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ighenough | 2009/07/04 23:29 | = 연애잡담 =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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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0
무감각 마취약이군요 ㅋㅋㅋ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1
마취가 너무 잘 되는 몸인가봐요;;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1
흘흘 ㅋㅋ -_-;;; 마취 되고 안되고는 대형수술 말고는 없는듯?;;ㅎ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2
근데 풀리기도 빨리 풀렸다능! ;ㅁ;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2
머... 멍미;;;;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3
저질몸.. ;ㅁ;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3
하긴 커피 좀 마시면 각성되서 잠 못자는 저도 있으니 ㄱ-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3
그런 점에선 카페인에 무뎌져서.. +_+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4
허헐 - ㅈ-;;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5
어차피 누구나 시험 때는 카페인에 무뎌집니다. ㅋ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5
그렇군요 -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6
그것은 만고불변의 진리 :)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7
아무튼 불편한 마취 -_-;;;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9
거의 20년만에 마취해봤는데 이젠 기술이 좋아진 건지 거의 아프지도 않더군요!! +_+
Commented by 흑곰 at 2009/07/04 23:39
ㅡㅡㅋㅋ;;
Commented by dcdc at 2009/07/04 23:35
고기 많이 먹어. 난 한개 뽑고 나서 약 먹느라 고기를 좀 피했더니 잇몸이 덜 아물어서...ㅠㅠ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4 23:36
아 그래야해? 역시 꼬기님은 어느 때에나 옳으시구나!!
Commented by La mer at 2009/07/05 21:14
전 비슷한 맥락에서 교정이 무서워서 여태 못하공 ㅣㅆ어요.......ㅠㅠ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5 21:14
교정은 괜찮아~ 난 교정하고도 할 거 다 했어~
처음만 극복하면 돼~
근데.. 메롱이는 교정할 필요가 있숴?
Commented by La mer at 2009/07/05 21:25
으헉 답글 확인하러 왔더니 저 오타는 뭐지........................

앞니 하나가 돌출되어 있쒜여 ㅠㅠ 주먹으로 탁 때리면 들어갈거 같은데 2년이나 걸린대서 무서워요 흑흑;;
Commented by highenough at 2009/07/05 21:26
아아.. 2년이면.. 짧은 건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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