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9일
[잡담] 이태원 미스터케밥에서 먹은
피데입니다.

헤헤.. 오늘은 짧습니다.
터키에선 저것이 피자의 원조라고 한다고 합니다.
폭신하지만 두껍지 않은 빵 위에 양념된 소고기와 달걀이 덮여 있습니다.
다소 7,000원을 주고 먹기에는 아까운 생각이 없지 않지만(순전히 피자스쿨에 대비한 계산임;;) 그래도 담백한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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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9 01:18 | = 음식잡담 =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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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태원 (저렴한) 맛집 - 미스터케밥
사실 맛집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케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기에 추천한다. 가는 법 : 이태원역 3번 출구에서 40미터 전방 메뉴 가격 : 내가 먹었던 터키케밥 (닭고기, 양고기 중에서 택일)이 4000원으로 가장 저렴하고 나머지 메뉴들도 모두 10000원 안쪽이다. 주의 사항 : 외쿡인들만 있다고 쫄지 말 것. 한국말 무척 잘한다. 미스터 피X를 따라한 듯한... 고픈 배를 부여잡고 허겁지겁 들어갔지만 기대이상으로 맛있게......more
아침부터 또 테러인가효 ㅠㅠ,,
엉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