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이명박

[잡담] 야 이 이 아무개,


ㅏ미ㅏ어리멎디허이나허린어리나어리ㅏㅁ대ㅑㅂ디ㅏㄹ춭,ㅡ춮 ,ㅌㅊㅎ핀어리ㅏㄴ얼 아!

출처 : 연합뉴스
日, 한국정부에 독도 영유권 명기 통보(종합)
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0022&newsid=20080714153311111&cp=yonhap


아 정말.
너는 진짜 국민들이 직접 나서서 모든 걸 다 하길 원하는 거냐?
직접 국민들이 나서서 독도 지키기 위해 촛불 들어달라고 이 ㅈㄹ하는 거지?
아오 진짜 저걸 어제 전해 듣고도 가만히 있고, 금강산에서 아주머니 총 맞아 돌아가셨다는 보고를 듣고도 가만히 있고.
네가 할 줄 아는 게 뭐냐?
네 보좌들은 대체 월급받고 뭐 하는 작자들이냐?
지난 주에 들었다며! 지. 난. 주. 에!!!!!!!!!!!!!!!!!!!!!!!!!!!!!!!!!



아 진짜 이제 독도 지키자고 촛불 들어야 할 참이다.



어째 이 나라의 '자칭' 보수들은 왜 남의 땅을 우리땅이라고 우기지는 못할 망정 제 땅도 남의 나라에 빼앗기면서 찍 소리도 못 해?






by highenough | 2008/07/14 18:00 | == 잡담 == | 트랙백 | 덧글(0)

[잡담] 걱정되는 것



촛불시위가 이렇게 저렇게-제가 한두 마디로 표현하기 힘든 양상으로-변화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아무개를 뽑지 않았고, 뽑으려는 주변 사람들을 설득하려 했고, 그의 정책에 반대했었고, 그의 취임 이후 행동에 걱정했고, 이제 밤잠 못 이루며 인터넷 생중계를 지켜보는 사람입니다만..

만약에 지금 반정부적 성격으로 변한 이 집회가 성공한다 하더라도 그 이후에 대한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87년과 다를 바가 없는 상황인 겁니다. 시민들이 멋진 방법으로 대항하고 있다는 사실 빼고는 말입니다.

야당들은 이제서야 겨우 장외투쟁이랍시고 생색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항의서한 따위 아무 소용 없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지요. 이 아무개와 대립각을 세우던 박 아무개도 지금 버로우 중입니다.

제가 그녀라면 말입니다. 지금이야말로 '거성'으로 부상할 절호의 시기인데 말입니다.. 그녀는 가만히만 있다가 뉴라이트 교과서가 좋다는 둥의 뻘짓이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사태가 더 진행되어야 움직일지는 미지수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 입 다물고 있다가 정치적 기반이 흔들릴지도 모르는 중대국면임을 인식하지 못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제가 박 아무개를 몹시 사모하여 걱정하는 것은 아니고, 대안이 부재한 현 상황에 대해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는 것입니다. 진보신당이나 민노당이 갑자기 총아로 부상하여 지지를 받을 수 있을 리가 만무한 상황인데 거대야당은 1987년과 마찬가지로 시민들의 덕을 봐서 지지율 올릴 궁리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야 이 이후에 진정한 민주주의의 발전이 올 수 있겠습니까. 그 때 야당은 시민들이 승리하기만을 기다렸다가 노 아무개(1)에게 대통령을 한심한 득표율로 안겨주고 말았습니다.

냉전반공주의로 대표되는 지난 날의 (군부)독재정권과 촛불시위의 '친북좌파반미' 배후를 의심하는 현 정권은 큰 흐름상 같은 선상에 있습니다. 1987년에 온건보수 야당세력이 가만히 있다가 노 아무개(1)에 이어 3당 야합까지 지켜봐야만 했던 상황이 떠오릅니다. 되살아난 냉전반공주의 정권은 다시 민주주의를 가볍게 무시하려 듭니다만 대체 '민주'당은 어디에서 뭘 하는 겁니까?

앰네스티 인터내셔널.. 이제는 모금 정도로밖에 우리 사회에 오를 내릴 일이 그다지 없는 단체라고 생각했던 게 엊그제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다시 나타나서 강경진압 중단을 촉구합니다. 대체 사회를 어디까지 과거로 되돌려 놓을 심산인지는 모르겠으나 정권이 아닌 정치권 자체가 아직도 1980년대 혹은 그 이전에 멈춰 있는듯해 답답하기만 합니다.


by highenough | 2008/06/02 18:06 | == 잡담 == | 트랙백 | 덧글(2)

[공지] 이명박 정부에 반대합니다.




무능하고 무원칙이며 민주주의를 무시하고 공권력 남용하는 독재정권 이명박 정부에 반대합니다.
미력하나마 여기에 작은 촛불을 밝힙니다.

동의하시는 분들 함께 참여하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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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 얼음집에 머문 지 정확히 3년에서 하루 모자라는 날에 달았네요.
2년 9개월동안 그래도 살 수 있었던 나라를 3개월만에 이 꼴로 만든 사람에 반대합니다.

by highenough | 2009/05/26 16:12 | + 공지사항 +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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